[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해빙기를 대비해 원자력 시설 현장 점검에 나선다.
산업부는 우 차관이 19일 경주 원자력 시설을 방문해 안전 상태를 살펴본다고 18일 밝혔다.
우 차관은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에서 방폐물의 이동과 처분 과정을 확인하고 월성원전에서는 중앙제어실의 안전운영 상태에 대한 감시체계를 점검한다.
우 차관은 “원자력 시설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하므로 종사자의 안전의식과 준비태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