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해빙기를 대비해 원자력 시설 현장 점검에 나선다.
산업부는 우 차관이 19일 경주 원자력 시설을 방문해 안전 상태를 살펴본다고 18일 밝혔다.
우 차관은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에서 방폐물의 이동과 처분 과정을 확인하고 월성원전에서는 중앙제어실의 안전운영 상태에 대한 감시체계를 점검한다.
우 차관은 “원자력 시설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하므로 종사자의 안전의식과 준비태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