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진구와 김지원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밖에서도 연인 케미를 뽐냈다.
지난 17일 진구와 김지원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씩 게재했다.
진구가 올린 사진 속 진구는 무뚝뚝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손으로 하트를 만들었고 김지원은 그런 진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는 듯 살짝 미소 짓는다.
반면, 김지원이 올린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쩍 물오른 외모를 자랑하는 선남선녀 두 배우가 연인 케미를 뽐내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내는 멜로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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