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벨기에 국적의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브뤼셀 테러 소식에 안타까움 심정을 전했다.
지난 22일 줄리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멈췄으면 …더 이상 누구도 안 다쳤으면 …증오를 멈춰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줄리안은 댓글로 “제 피드에서 더 혐오스러운 이야기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남의 나라든 아니든 다 같은 사람인데. 저런 행동 이해가 안 가는 것 뿐”이라며 게시글의 의도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브뤼셀 공항과 지하철역에서 동시에 발생한 테러로 인해 30여명 사망자와 2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