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밖] O…호주 출신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이 호주 바다에서 자녀를 직접 구조했다.
27일(현지시간) AFP통신과 가디언에 따르면 잭맨이 26일 아들 오스카(15), 딸 에이바(10)와 함께 호주 본다이 비치에서 바다를 즐기고 있을 때 거센 물살이 몰려왔다. 그러자 잭맨은 남성 1명과 아이 1명을 끌어당겨 물살에 휩쓸리지 않도록 도왔다. 이 모습은 호주 방송 나인네트워크 영상에 잡혔다.
한 목격자는 호주 선데이 텔레그래프에 “물이 갑자기 들이닥쳤는데 그는 그들을 침착하게 모래로 끌어냈고 ‘괜찮아, 이제 깃발이 있는 쪽까지 걸어가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수민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