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정겨운(34)이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30일 연합뉴스 측은 “정겨운이 아내 서모 씨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청구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정겨운은는 지인 소개로 만난 서씨와 3년간 교제 끝에 2014년 4월 결혼했다.
아내 서 씨는 과거 모델 활동 경력이 있으며, 현재 웹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정겨운은 2004년 데뷔해 TV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싸인’, ‘샐러리맨 초한지’, ‘오 마이 비너스’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2’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정겨운은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정겨운이 이혼 소송 중인 건 맞다. 하지만 나머지 상황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잘 알지 못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