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충북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소백산 자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오후 6시 16분께 발생한 화재는 단양군과 소방당국,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등 관계기관 인력 200여명이 긴급투입돼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
야간이어서 진화 헬기도 출동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단양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단양군 관계자는 “현재 계속 불길이 번지고 있고 날이 어두워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라며 “우선 불길이 더는 번지지 않도록 막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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