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가 코넥스 기업 상장을 위한 기업설명회(IR) 서비스를 강화한다.
거래소는 6일 코넥스 상장기업을 위한 IR을 지난해 6회에서 올해 7회로 늘리는 등 보다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R에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그룹미팅 외에 외부전문가 초청 업종별 전망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가된다.
거래소는 “IR 참여 희망 기업이 많으면 최대 5일간 릴레이 방식으로 열거나 지역별ㆍ업종별로 진행하는 등 IR 방식도 다양화해 투자 정보제공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거래소는 1차로 작년 하반기 이후 상장한 28개사 대상 IR을 다음달 3일 열고, 11월에는 코넥스 상장사 합동 IR을 개최할 예정이다.
y2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