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서울 은평경찰서는 제20대 총선에 출마해 은평을 지역구에서 유세 중이던 무소속 이재오<사진> 후보를 폭행한 혐의로 이모(56)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오후 8시23분께 지하철 연신내역 인근에서 유세 중이던 이 후보를 밀고서 주먹으로 오른쪽 가슴을 5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술에 취한 상태였던 이씨는 5선 현역 의원인 이 후보에게 다가가 “그만 해먹어라. 왜 자꾸 나오냐”고 외쳤고 운동원들이 이를 말리자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일방적인 폭행을 당해 이 후보가 놀라긴 했으나 이후 아무런 문제 없이 유세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이 후보 캠프 관계자가 전했다”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