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예계 공식커플 윤계상과 이하늬가 결별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단순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결별설은 윤계상의 SNS에서 시작됐다. 윤계상의 개인 SNS에서 돌연 이하늬 계정이 언팔된 것이다. 윤계상이 연인 이하늬 계정을 삭제한 것이 단순 실수인지 두 사람을 응원하던 팬들 사이에서 의문이 일면서 결별설이 확산됐다.
이에 윤계상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윤계상에게 확인했더니 언팔 상태인 것도 모르더라. 단순한 실수로 확인됐다. 현재는 다시 이하늬의 계정을 팔로우한 상태”라고 말했다.
윤계상 이하늬 커플은 지난 2013년 열애를 인정한 후 연예계 공식커플로 사랑을 키워 나가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SBS 수목극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중이며, 윤계상은 차기작을 물색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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