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의 ‘201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경기 안성시 일죽농협의 주미현<사진 가운데> 과장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지난 7일 열린 연도대상 시상식에는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과 NH농협손해보험 이윤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110여명의 수상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개인 시상에는 일죽농협 주미현 과장이 대상 수상과 동시에 연도대상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이름을 올렸다.
백암농협의 안미선 과장과 울산축산농협의 김월림 FC(Financial Consultant)는 각각 직원부문과 농축협 FC부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사무소 시상에는 남원농협 등 15개소가 종합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무진장축산농협 등 7개소가 일반보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격려사에서 “지난해 농협손보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반보험과 보장성보험을 확대하고 수익을 시현할 수 있었던 것은 농축협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손해보험사를 함께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