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4ㆍ13총선의 253곳 지역구 거의 대부분에서 승패가 판가름 났지만 인천 부평갑에서는 막판까지도 종이 한 장 차이의 싸움이 펼쳐지고 있다.
14일 오전 5시99.78%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정유섭 새누리당 후보가 4만2271표로 4만2245표를 획득한 문병호 국민의당 후보를 불과 26표 앞서고 있다. 현재까지 무효표는 1422표로 두 사람의 차이를 훌쩍 뛰어 넘는다.
이성만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만2989표로 3위, 조진형 무소속 후보는 6024표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헤럴드경제DB]신대원 기자 /
shind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