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26일 중국 산시성에 위치한 난고우홍커우촌에서 가뭄지역 물 나눔을 위한 ‘모친수교(母親水)―사랑의 물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모친수교는 ‘엄마의 물 저장고’라는 뜻의 한자어로 사막이 많은 중국 서부지역의 식수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수질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이들 마을에 대형 물 저장고를 설치 및 기증하는 ‘사랑의 물 나눔’ 프로젝트다.
‘중국부녀발전기금회’가 주관하는 이 사업에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매달 일정 금액을 기부해 왔다.
정태일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