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르는 2018학년도 수학능력시험부터 영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바뀐다.
대학교육협의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학년도 대입전형 계획을 발표했다.
대교협은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대부분 대학이 수시 모집에서 영어를 최저학력 기준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2018학년도 입시에서는 또, 모집 인원 3명 가운데 2명 가량인 22만5000여 명을 학생부 중심 전형으로 뽑게 된다.
대교협은 이밖에 논술을 치르는 대학과 인원은 줄어드는 반면 수시 모집 선발 비중은 증가한다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