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벅지 힘만으로 수박을 부수는 여성이 있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호주에서 트레이너로 일하는 커트니 올슨이 오직 허벅지의 힘으로 수박 3개를 단번에 박살 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커트니는 속옷만 입은 채 탄탄한 허벅지를 자랑하며 그 사이에 수박을 끼어 넣고, 허벅지 힘만으로 수박을 박살냈다. 그 모습에 남성 촬영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게 수박 2개를 연이어 박살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데일리메일 사이트 캡처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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