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8일 서울로 돌아오는 전국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비룡분기점->대전나들목, 천안분기점->천안삼거리휴게소 등 곳곳의 구간이 정체로 차량 흐름이 더디다. 총 정체구간은 34.7km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면은 당진→송악, 행담도휴게소→서평택 등 모두 33.8km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더딘 모습이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면도 여주분기점→여주 휴게소 등 45.2km구간에서 차들이 밀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의 서울 방면은 오후 4~5시쯤에 정체가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9~10시쯤 풀릴 전망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