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건설일용 근로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낙후된 직업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사진 공모전이 열린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9일부터 8월 12일까지 사진공모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공모작은 방문이나 우편, 이메일(photo@cwma.or.kr) 등으로 접수한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9월초 발표할 예정다. 부문별 대상 및 최우수상작에는 고용노동부장관, 국토교통부장관상 등과 함께 부상으로 최고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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