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이제훈이 이상형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제훈은 영화 ‘건축학개론’ 수지와 드라마 ‘시그널’ 김혜수 중 이상형이 누구인지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그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수지야 미안하다. 김혜수 선배님”이라고 밝히며 수줍은 표정을 지어보여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혜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이유에 대해 “아름다우시고, 카리스마 있고, 그 안에 소녀감성이 있다”며, “내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이제훈은 수지가 별로인 이유에 대해서는 "남자친구 있어서"라고 간단 명료하게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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