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이제훈이 이상형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제훈은 영화 ‘건축학개론’ 수지와 드라마 ‘시그널’ 김혜수 중 이상형이 누구인지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그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수지야 미안하다. 김혜수 선배님”이라고 밝히며 수줍은 표정을 지어보여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혜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이유에 대해 “아름다우시고, 카리스마 있고, 그 안에 소녀감성이 있다”며, “내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이제훈은 수지가 별로인 이유에 대해서는 "남자친구 있어서"라고 간단 명료하게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