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년째…50일간 진행
신한금융그룹 한동우 회장과 그룹사 CEO 등 임직원 약 50명이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에서 나무심기 등 무장애 통합 놀이터 환경조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자리는 지난달 9일부터 시작된 ‘신한 자원봉사대축제’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이번 봉사대축제는 이달 30일까지 약 50일 간 진행되며 그룹사 임직원과 가족 등 총 2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 회장은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승연 기자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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