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전KDN이 오는 7월부터 몽골에 50㎿급 태양광발전소를 짓는다. 총 공사비용은 1000억원 규모다.
한전KDN은 최근 몽골 모쉐아 에코 에너지, 아이디어 브리지 자산운용 등과 이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발전소는 몽골 울란바토르 신공항 내 부지에 건설된다.
한전KDN은 “이 사업에는 전력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신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해외사업 분야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