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수의 신’ 서이숙이 공승연을 천정명의 국수 가게로 데려갔다.
1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김다해(공승연 분)의 집을 찾아간 설미자(서이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다해는 ‘음식평론계 절대권력자 설미자의 허상’이라는 글을 올려 설미자의 눈에 띄었다. 설미자는 그런 김다해를 찾아가 무명이 운영하는 국수집으로 안내했다. 무명은 주인이 왕인 특별한 국수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설미자는 김다해를 시험하기 위해 “하나는 순채로 우린 것, 하나는 안 우린 것”으로 주문했다.
이어 무명이 국수를 내오자 김다해는 “순채 둘 다 넣지 않았다. 향만으로 충분하다. 향에는 고유한 지문이 있다”며 냄새만으로 답을 맞혔다. 뒤이어 김다해는 무명의 국수 맛에 감동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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