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옥상달빛이 커버송 프로젝트 ‘RE:TAG(리태그)’가 6개월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옥상달빛이 13일 ‘리태그’의 마지막 곡 ‘스케치북’을 발매했다고 이날 밝혔다.
옥상달빛의 커버송 프로젝트는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의 한 코너였던 ‘라이벌 열전-The Winner Takes It All’이 모티프가 됐다.
옥상달빛은 “작지만 소중했던 추억들로 이들이 이끌어온 ‘리태크’ 프로젝트는 지난 ‘라디오 천국’을 회상하는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또한 옥상달빛이 좋아하는 노래들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소개하고픈 마음을 담아 진행됐다’ 고 전했다.
옥상달빛의 마지막 곡인 ‘스케치북’에는 배우 한예리가 참여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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