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 커플의 데이트 목격담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정재 임세령 데이트 하는거 찍혔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또한 “4월 30일에 찍힌거래요, 여전히 잘만나고 있네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사진에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한 카페에 마주보고 앉아 식사를 하며 대화를 주고 받고 있다.
이정재 임세령 커플은 올해 초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며 공식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장녀인 임세령은 현재 대상그룹 마케팅 담당 상무로 재직 중이다. 임세령은 연세대에서 경영학, 뉴욕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한편, 이정재는 영화 ‘신과 함께’ ‘대립군’의 촬영을 준비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