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서희건설은 대구 두류역 인근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아파트 ‘두류역 제타시티’<조감도>의 조합원을 다음달부터 모집한다.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220-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9층, 9개 동에 1697가구 규모(전용면적 70~148㎡)로 계획됐다.
2호선 두류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2020년 개통 예정인 KTX서대구역이 가깝다.
신흥초를 비롯해 각급학교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대구를 대표하는 두류공원(165만3965㎡)이 인접해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분양관계자는 “이 사업지는 토지매입이 95%로 사실상 완료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119-8에 마련될 예정이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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