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채림과 가오쯔치(고자기)부부가 사진으로 행복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가오쯔치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잘 보여요? 어디게요? 맞혀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리창으로 보이는 채림과 가오쯔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채림은 사진을 찍는 가오쯔치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미소를 짓고 있으며 가오쯔치 역시 채림을 바라보며 애정을 과시해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사람은 2014년 결혼해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한편 채림은 2014년 결혼 후 첫 드라마로 중국 작품인 ‘좌수온난우수’ 출연을 결정했다.
채림은 이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인 변호사 예쯔로 분해 남편인 가오쯔치와 동반 주연을 맡았다.
gorgeou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