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신 중인 배우 탕웨이가 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탕웨이는 지난 28일(현지시각) 중국 저장TV 예능 프로그램 ‘숙실적미도’(熟悉的味道) 의 게스트로 출연, 고향인 항저우를 찾았다.
이날 녹화에서 탕웨이는 만삭에 가까운 몸을 이끌고 시장에 찾아가 직접 식재료를 고르는 열정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머리를 질끈 묶은 채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탕웨이는 자신을 환영하는 시민들에게도 친절하게 대하며 웃음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탕웨이는 2014년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식을 올린후 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해 출산 예정이다.
gorgeou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