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스티큐브는 한미프렉시블과 LG전자 로봇청소기용 Vision Board(로보킹 Sensor Assembly)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9억56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92.6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5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어느 일방의 명시적인 계약거부의사가 없는 한 1년 단위 자동 연장되는 조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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