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재철, 앞줄 맨 왼쪽)는 1일 농협중앙회 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으로부터 '상호금융 건전여신 5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김재철 울산지역본부장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농업인과 서민을 위한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결과, 2013년 건전여신 4조원 달성에 이어 2년만에 1조원이 증가한 5조원 달성을 수상하게 됐다”며“농업인과 시민에게 보다 가깝고 편리한 금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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