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한신공영은 사내 봉사단 ‘한신孝(효)플러스봉사단’이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단장 활동을 했다고 3일 밝혔다. 한신공영 임직원과 가족 70여명은 지난달 28일 서울 동작구에 있는 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참배하고, 묘역정비와 묘비 태극기 꼽기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김과 동시에 자녀들에게는 국가에 대한 애국심, 역사의식 고취 등을 기대할 수 있었던 충실한 현장 학습이었다”며 “자녀들과의 친밀감도 더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