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복싱 레전드’ 무하마드 알리(74)가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알리의 대변인인 밥 거넬은 “알리가 최근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한 것이 사실이지만, 상태가 매우 양호한 편”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이어 “알리는 병원에서 잠시 더 머무를 것”이라며 “입원 기간이 짧을 것으로 예상한다. 알리의 가족이 프라이버시를 존중받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알리는 지난2014년 12월 폐렴으로, 2015년 1월에는 요로감염증으로 각각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알리는 말년에 사회활동을 접고 자택에서 조용히 은거해왔다.
min3654@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