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한국부동산경영학회는 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서 ‘부동산유통 활성화를 위한 전략과 비전’을 주제로 2016년 상반기 학술세미나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학회 관계자는 “현재 부동산 경매시장을 진단하고 경매부동산의 유통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학회에서는 ‘대지권 미등기부동산에 관한 경락자의 실무적 주의에 관한 연구’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방주 한국부동산경영학회장은 “부동산경매도 부동산 유통의 한 측면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 학회에서는 안전한 경매로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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