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의 새 대표이사에 조영철 프로듀서가 선임됐다.
조영철 대표는 내가네트워크와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를 거치며 아이유,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등의 앨범을 총괄 프로듀싱했다.
조 대표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차별화된 음악, 콘텐츠들로 아티스트의 내제된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데 큰 견인 역할을 했다. 인기작사가 김이나의 남편이기도 하다.
조 대표는 “미스틱은 산하 레이블들이 각자 색깔에 맞게 운영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앞으로 레이블 별로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고 글로벌 사업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미스틱은 음악레이블 ‘미스틱89’과 ‘에이팝’ 그리고 배우레이블 ‘가족액터스’ 등 3개의 레이블을 아우르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다.
/
wp@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