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정다빈이 모태 솔로라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신 선수권대회 특집’으로 꾸며져 정다빈-이영진-홍윤화-전소민-고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정다빈은 예쁘장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MC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다”는 칭찬을 들었다.
하지만 정다빈은 “남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다. 모태솔로다”라며 “남자애들이 날 여자로 안 보고 남자로 보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혹시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은 있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다빈은 “있었다. 좋아한다고 고백했는데 대답이 없었다. 웃는 게 예쁜 친구였다”고 차인 경험을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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