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보컬 그룹 바이브가 7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바이브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5, 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바이브의 ‘리피트(Repeat)’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바이브가 지난 4월 21일 발매한 정규 7집 ‘리피트(Repeat)’의 신곡과 그간의 히트곡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가 되리라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7집 정규 앨범에 담은 ‘초심’처럼 그 시절 바이브를 추억할 수 있는 다양한 음악과 볼거리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관객들이 깜짝 놀랄만한 듀엣 무대도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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