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마음에 별별 생각 다해”
[헤럴드경제]모델 겸 사업가 홍진경<사진>이 방송에서 눈물을 글썽였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걸그룹 ‘언니쓰-SHUT UP’의 녹음을 하기 위해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으로부터 특별 괴외를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홍진경은 ‘왜 이제 와서 이래’라는 노래를 따라 부르는데 성대가 따라주지 않아 혼돈과 고뇌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진경은 “맞다는 것도 왜 맞는지 느리다는 것도 왜 느린지 모르겠다”며 “힘든 마음에 별별 생각을 다했다”고 털어놨다.
ken@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