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두바이유 가격이 3거래일 연속 연속으로 하락하며 배럴당 46달러대로 내려섰다.
한국석유공사는 14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76센트 내린 배럴당 46.30달러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4개월여 만인 지난 4월 13일 배럴당 40달러대로 올라선 뒤 등락을 거듭하면서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다. 하지만 지난 9일 48.98달러까지 올라간 이후 사흘째 연속으로 하락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39센트내린 배럴당 48.49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 선물도 전 거래일보다 52센트 하락한 49.83달러로 장을 마쳤다.
oskymo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