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오후 2시 음식점, 카페, 편의점 10% 캐시백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SK증권과 함께 직장인 특화 체크카드 상품인 ‘LUNCH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LUNCH 체크카드는 점심식사 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음식점, 커피전문점, 편의점 업종에서 결제시 기본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SK증권의 VIP 조건을 충족할 경우 캐시백된 금액의 20%를 추가로 캐시백 해주는 혜택도 있다.
캐시백은 음식점의 경우 1만원 이상 승인건에 대해 최대 3000원, 커피점과 편의점에서는 5000원 이상 승인건에 최대 2000원 등 업종별로 월 최대 10회까지 제공된다.
이정호 BC카드 상무는 “SK증권과의 업무제휴 계약을 통해 최초로 출시하게 된 LUNCH 체크카드는 직장인 생활패턴에 맞춰 기획된 상품”이라면서 “향후 소비자들의 사용패턴을 고려한 다양한 신규상품을 출시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BC카드는 지난 2014년 현대증권을 시작으로 교보증권,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동부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 5곳과 체크카드 업무처리 대행계약을 맺고 관련상품을 출시했으며 최근 SK증권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spa@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