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달러 환율이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종가는 1,173.3원으로 전일보다 0.1원 올랐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0.4원 내린 1,173.0원에 장을 시작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기준환율이 상승 출발한 영향을 받아 오전 한때 장중 1,180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장중 중국과 일본 증시가 반등한 데다 위안화 환율이 하락하면서 1,173원과 1,174원 사이에서 안정세를 찾았다.
여기에 16일 새벽(한국시간) 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시장이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오후 들어 달러화 매수세가 크진 않았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