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또 오해영’ 전혜빈이 에릭과 서현진의 연애를 축하했다.
21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 전혜빈과 꽃을 사 들고 찾아 온 박도경(에릭 분)을 회사 로비에서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쁜 오해영은 “꽃다발 들고 다니는 것 창피하다더니. 우는 여자도 싫다더니”라며 박도경에게 전했다.
이어 전혜빈은 “창피한 것 모르고 펄펄거리면서 좋아해 주는 여자가 오빠랑 맞아”라며 “잘 만났어. 축하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박도경이 고맙다고 말하자 “착한 여자로라도남고 싶어서 억지로 쿨한 척 하는 거야”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현진은 이재윤이 에릭에 복수하는 것을 눈치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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