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와 아이들’ 전 멤버 이주노(49ㆍ본명 이상우·사진) 씨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5일 새벽 3시경 서울 이태원 일대의 한 클럽에서 디자이너 양모(29) 씨와 직장인 박모(29) 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피해 여성들은 이 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112에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지만 현장에는 이 씨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