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이집트에 내일 새벽4시(한국시각) 대한항공 전세기 1대를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집트에선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격렬해지면서 한국인 소유의 차량이 불타는 등 우리 교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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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이집트에 내일 새벽4시(한국시각) 대한항공 전세기 1대를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집트에선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격렬해지면서 한국인 소유의 차량이 불타는 등 우리 교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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