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MG손해보험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선풍기, 여름 이불, 속옷, 식품 등이 담긴 ‘냉방용품 조이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착한 바람 캠페인’의 일환으로, 폭염에 취약한 환경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진행했다.
MG손보는 공식 페이스북의 ‘오늘부터! PROJECT’ 코너에서 페이스북 팬들의 응원 댓글을 모아 ‘냉방용품 조이박스’를 제작했다.
MG손보 캐릭터인 행복요정 ‘조이(JOY)’가 직접 센터에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으며, 7월 중 조이박스를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으로 배달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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