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에서 김 채취 작업을 하던 소형어선 2척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4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께 부산 강서구 김 양식장이 있는 명지동 앞바다에서 김 채취작업을 하던 다대선적 선외기 S호(1.49t, 승선원 1명)가 “짙은 해무 때문에 항로를 잃었다”고 해경에 구조요청한 뒤 연락이 끊긴 상태다.
이어 김 채취용 선외기 D호(1.49t, 승선원 3명)도 이날 오전 출항했다가 낮 12시께 명지항에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오후 4시가 넘도록 입항하지 않아 선주가 ‘미귀항선박’으로 해경에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를 받자마자 사고 해역으로 경비정 등 함정 13척을 출동시켜 수색하고 있으나 날씨가 나빠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