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과 강추위 등으로 채소류를 포함한 신선식품 가격이 폭등해 상추, 치커리 등 채소류를 직접 길러먹을 수 있는 원예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이마트가 ‘봄맞이 가정 원예대전’을 통해 가정에서 쉽게 길러 먹을 수 있는 쌈채소로 구성된 가정텃밭세트를 선보였다. 화분과 채소전용배양토, 마사토, 씨앗 등이 모두 포함된 세트가 1만4천900원이다. 사진은 21일 서울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모델과 어린이들이 채소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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