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위안부 피해자 장모(88) 할머니가 노환으로 별세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8일 올해 들어 벌써 5분이 명예 회복과 일본의 사과를 기다리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떴다고 전했다.
충북 영동 출신인 장 할머니는 만주와 싱가포르에서 강제로 위안부 생활을 했다. 2000년 초반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한 뒤ㅣ 2006년 호주와 독일에서 열린 증언집회에 참석하고 2007년 캐나다 의회가 결의를 채택할 때 증언에 나서기도 했다.
장 할머니의 별세로 현재 정부에 등록한 위안부 피해자는 74분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