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농수산물유통공사ㆍ사장 하영제)는 11일 aT센터 중회의실에서 20여 농민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 간담회’를 열어 2011년 aT 주요사업을 설명한 뒤 업계 현안 및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하영제(앞줄 왼쪽 네번째) aT 사장과 윤요근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왼쪽 다섯번째)등 참석자들이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jycafe>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