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상큼 발랄한 ‘서머룩’을 선보였다. 의류 브랜드 ‘꼼빠니아’의 여름 시즌 광고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떠난 박민영은 푸른 바다와 야자수 등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관계자는 “박민영이 꽃샘추위로 아직 쌀쌀한 날씨에 얇고 짧은 여름옷을 입느라 고생하면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제공=꼼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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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상큼 발랄한 ‘서머룩’을 선보였다. 의류 브랜드 ‘꼼빠니아’의 여름 시즌 광고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떠난 박민영은 푸른 바다와 야자수 등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관계자는 “박민영이 꽃샘추위로 아직 쌀쌀한 날씨에 얇고 짧은 여름옷을 입느라 고생하면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제공=꼼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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