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12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외국계 금융회사 등을 대상으로 개최한 연례 업무설명회 기조연설을 통해 “불공정 거래 등 금융시장의 위법행위는 국적을 따지지 않고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희조 기자@checho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412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12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외국계 금융회사 등을 대상으로 개최한 연례 업무설명회 기조연설을 통해 “불공정 거래 등 금융시장의 위법행위는 국적을 따지지 않고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희조 기자@checho
test1018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