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4ㆍ27 분당을 재보선과 관련, “손학규 후보는 ‘경기도 토박이’이며 성공한 경기지사출신으로, 손 후보가 경기지사할 때 분당을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한나라당 강재섭 후보가 (손 후보에게) ‘철새’라며 네거티브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 대구에서 5선 하고 공천도 받지 못하고 있던 분이 분당에 출마했다. 누가 할 말을 누가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손 후보는 분당 지역 정서에 맞는 조용한 선거운동을 하고 있으며, 네거티브 공세에 일체 응대하지 않을 것”이라며 “여론조사 결과 앞서고 뒤서는 박빙이지만 지금의 페이스가 유지되면 승리가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심형준 기자 @cerju2>
cerju@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