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14일 한-EU FTA 비준 동의안의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 처리를 놓고 대치하고 있다.
외통위는 이날 오후 소위를 열었으나 한나라당 위원들이 즉각 처리를 주장한 반면 민주당이 철저한 심사를 주장하면서 팽팽히 맞서 10여분간 대치하다 정회를 선언했다.
한나라당은 4월 국회 처리를 주장하는 반면 민주당은 오역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책임자 문책, 피해대책 마련 등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조동석 기자/dscho@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