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오는 18일 지역신용보증재단과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기업ㆍ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지역신용보증재단에 20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약 2700억원의 신규 대출한도를 조성한다. 특히 이번 출연을 통해 대출을 받을 때 보증료율 0.2%를 감면 받아 비용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보증비율 우대로 더 많은 대출 한도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게 신한은행의 설명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로 소기업ㆍ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의 틀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공조해 소기업ㆍ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라고 말했다.
<신창훈 기자 @1chunsim> chunsim@heraldm.com
chuns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